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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등생들 '행복 조건' 1위는 '화목한 가정'…고등학생은?(조선일보 퍼옴)
작성자 : 박상혁 작성일 : 2015-03-17 PM 02:12:42 조회수 : 324
초등생들 '행복 조건' 1위는 '화목한 가정'…고등학생은? 조선닷컴 | 최희명 기자 2014.06.01 11:29 한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느끼는 주관적 행복감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가정의 화목함이나 건강보다는 돈·성적과 같은 물질적인 조건에 좌우되는 것으로 조사됐다. 또한 이들이 느끼는 행복의 정도는 6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 국가들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. 한국방정환재단은 연세대 사회학과 사회발전연구소 염유식 교수 연구팀에 의뢰해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초등학교 4학년~고등학교 3학년 학생 694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'2014년 한국 행복지수 국제 비교연구' 결과를 1일 발표했다. 이 연구는 유니세프의 어린이ㆍ청소년 행복지수를 모델로 해 주관적 행복·물질적 행복·교육·행동과 생활양식·보건과 안전·가족과 친구관계 등 6개 영역별 행복지수를 산출했다.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기준 OECD 회원국 어린이·청소년의 ‘주관적 행복지수’ 평균을 100으로 봤을 때 한국의 어린이·청소년들은 74.0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. 2009년 64.3, 2011년 66.0, 2013년 72.5에 이어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에 있지만, 조사가 시작된 이후 6년째 OECD 소속 국가 중 최하위를 면치 못하고 있다. 초·중·고교생들은 하나같이 평소 행복을 느끼는 순간을 ‘좋아하는 일을 실컷 할 수 있을 때’로 꼽았다. 반대로 평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낄 때는 ‘성적 압박이 심할 때’와 ‘학습 부담이 너무 클 때’로 나타났다. 초등학생의 경우 ‘부모와 관계가 좋지 않을 때’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다는 비율이 20.8%를 차지해 학습부담(20.8%)이나 성적압박(15.6%) 만큼이나 부모와의 관계가 행복의 기준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‘행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’을 묻는 질문에는 초·중등학생은 각각 43.6%, 23.5%로 '화목한 가정'이라고 대답했다. 초등학생들은 '건강'(20.6%), '자유'(13.0%)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고, 중학생은 '성적향상'(15.4%)이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. 고등학생으로 올라가면서 행복의 제1조건은 '돈'(19.2%)으로 나타났다. 뒤이어 '성적향상'(18.7%)과 '화목한 가정'(17.5%)이 2,3위를 차지했다. 학년이 높아질수록 개인의 행복을 위한 조건으로 가족이나 건강에 비해 돈·성적 등에 더 높은 가치를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 것이다. 또한 이번 연구에서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이용과 행복지수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,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1시간 이하일 때 행복감을 느끼는 비율이 가장 높았고, 3시간을 넘어가면 그 비율이 가장 낮았다. 연구팀은 그러나 "이를 스마트폰 사용 자체가 행복감을 떨어뜨린다'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"라며 "행복감이 떨어지는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있으며, 행복감을 떨어뜨리는 제3의 요인이 스마트폰 사용을 늘릴 수도 있다"고 설명했다. 한편, 6개 행복지수 영역 중 ‘교육’(122.2점) 및 ‘행동과 생활양식’(128.8점) 영역은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. ‘물질적 행복’(111.9점) 및 ‘보건과 안전’(111.1점) 영역도 OECD 평균을 상회했다. ‘가족과 친구관계’는 98.9점으로 평균보다 약간 낮았다. [출처] 초등생들 '행복 조건' 1위는 '화목한 가정'…고등학생은?(조선일보 퍼옴) (돌봄치유교실) |작성자 세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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